13일 오전 10시 4분경 충북 괴산군 연풍면 희양산 마당바위 인근에서 60대 등산객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신고를 받은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하여 A씨의 상태를 확인한 결과,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구조대는 즉시 응급처치를 실시하며 환자를 구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지형적 특성과 긴급성을 고려하여 구조 헬기가 투입되었습니다. A씨는 헬기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되었습니다. 현재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정밀 치료를 진행 중입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